삼시세끼 어촌편 강아지 산체, 종 알고보니 ‘장모치와와’ 손호준 마음 훔쳐

수정 2015-02-07 16:56
입력 2015-02-07 16:40
산체
장모치와와 산체
삼시세끼 어촌편 강아지 산체, 종 알고보니 ‘장모치와와’ 손호준 뽀뽀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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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에 출연 중인 강아지 산체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의 게스트 손호준이 출연했다. 손호준은 장모치와와 산체를 보고 한눈에 반했다. 손호준은 이날 장모치와와 산체와의 첫 만남에서 눈을 번쩍 뜬 뒤 뽀뽀를 퍼부었다.

이후 손호준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오늘 누구랑 잘 거냐?”라는 질문에 머뭇거림도 없이 “산체”라고 답했다. 또 유해진에게 “산체에게 핸드폰 하나 사주고 연락처 물어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이 ‘유연석과 산체 중 누가 더 좋냐’고 묻자 손호준은 “그게 고민이긴 한데 연석이는 산체만큼 애교가 없다”고 답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어진 지난 6일 방송에서도 손호준은 산체에게 뽀뽀 세례를 하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해진은 물론 차승원도 산체의 매력에서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장모치와와 산체는 삼시세끼 어촌편 여성 스태프의 강아지로 밝혀졌다.

나영석PD는 한 매체에 “주인이 장시간 출장 오는 길에 어린 ‘산체’를 어떻게 할 수 없어 같이 데리고 왔다”고 산체의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또 나PD는 “주인이 스태프로서 보수를 받는 것으로 갈음했다”며 산체의 출연료가 없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삼시세끼 어촌편 강아지, 장모치와와 산체 삼시세끼 손호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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