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1년 전 터질듯한 볼륨감 뽐내는 비키니 자태 다시금 화제

수정 2015-02-04 17:26
입력 2015-02-04 17:26
킴 카다시안 블랙 비키니 입고 육감적 자태 뽐내 미국 리얼리티TV 스타 킴 카다시안(35)이 화끈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태국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KimsDataStash.com에 가면 더 많은 사진들을 볼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다시안은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출처=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미국 리얼리티TV 스타 킴 카다시안(35)이 화끈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태국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KimsDataStash.com에 가면 더 많은 사진들을 볼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다시안은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인 만큼 킴의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볼륨감과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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