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순수의 시대’ 장혁 “강하늘 느낌 정말 야비했다”

수정 2015-02-03 18:47
입력 2015-02-03 18:41


“순수의 시대 촬영장에서 강하늘이 보여주는 느낌은 정말 야비했다”

배우 장혁이 촬영장에서 느낀 강하늘에 대해 이같이 언급했다.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순수의 시대’ 제작보고회에는 안상훈 감독과 배우 신하균·장혁·강하늘·강한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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