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이게 다큐지, 무슨 예능이냐” 폭풍눈물… 왜?
수정 2015-02-02 15:34
입력 2015-02-02 15:26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에 출연한 배우 강예원이 폭풍눈물을 쏟았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았다.
이날 주기표 부착에 나선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이미지도 포기하고 돋보기를 착용한 채 바느질 의지를 불태웠다. 하지만 주어진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소대장의 도움으로 바느질을 시작한 강예원은 잘못된 위치에 주기표를 부착하고 주기표를 찢어버리는 등 계속되는 실수를 저질렀다. 결국 강예원은 소대장의 지적을 받았고,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서러운 눈물을 쏟아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귀엽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진짜 서러웠을 듯”,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잘 울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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