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서러운 눈물 뚝뚝

수정 2015-02-02 13:11
입력 2015-02-02 11:21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배우 강예원이 화제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았다.

이날 주기표 부착에 나선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겨우 바느질을 시작한 강예원은 잘못된 위치에 주기표를 부착하는 등의 실수를 저질렀다. 이에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서러운 눈물을 흘렸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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