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색다른 알앤비 창법 ‘눈길’
수정 2015-02-02 09:48
입력 2015-02-02 09:26
이날 방송에서 심사위원들과 참가자들은 기습 배틀 오디션 평가전을 위해 박윤하, 정승환, 이진아를 기습 배틀 주자로 내세웠다.
JYP의 대표로 나온 박윤하는 휘성의 ‘안되나요’를 열창했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한 가지 부탁이 있다. 다음에 토이 앨범을 내게 되면 박윤하 양이 꼭 토이 객원 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만든 멜로디를 박윤하 양이 부른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며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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