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서러운 눈물 ‘대체 왜?’
수정 2015-02-02 09:40
입력 2015-02-02 09:15
이날 주기표 부착에 나선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주어진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했다
이후 소대장의 도움으로 바느질을 시작한 강예원은 잘못된 위치에 주기표를 부착하는 실수를 저질러 소대장의 지적을 받았다.
결국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서러운 눈물을 쏟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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