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아찔한 셀카 담은 광고로 자화자찬
수정 2015-01-30 15:02
입력 2015-01-30 14:57
27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은 최근 공개된 킴 카다시안(34)의 모바일 요금제 광고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슈퍼볼을 앞두고 보여질 통신사 T-모바일의 ‘데이터 스태쉬(DATA STASH)’라는 요금제 광고인데 우리나라로 치면 남은 데이터가 이월되는 서비스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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