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빵 뺑소니 용의차량, BMW 아니다 ‘수사 급물살’

수정 2015-01-29 20:43
입력 2015-01-29 20:03
크림빵 뺑소니. JTBC 영상캡쳐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용의차량이 윈스톰으로 밝혀졌다.

29일 경찰은 일명 ‘크림빵 뺑소니’ 사망 사고의 용의차량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용의차량은 기존에 알려진 BMW 5시리즈가 아닌 쉐보레 윈스톰이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피해자가 윈스톰에 치이는 장면을 추가로 확보해 수사하고 있다. BMW 승용차 등은 사고와는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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