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강민호, 부산 출신 신소연 기상캐스터와 열애 수정 2015-01-22 14:36 입력 2015-01-22 13:27 강민호, 신소연 기상캐스터와 2년째 열애중..어떻게 만났나보니 ‘대박’ 22일 한 매체는 강민호 신소연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강민호 신소연의 인연은 지난 2012년 8월3일 신소연 캐스터가 부산사직구장 경기에서 시구를 한 것에서 시작됐다. 신소연 캐스터의 고향이 강민호 선수가 몸담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연고지인 부산이라는 점도 두 사람의 관계를 급속도로 발전시키는 원인이 됐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많이 본 뉴스 1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2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3 젖병 물리고 술자리 간 엄마…7개월 아들 ‘질식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4 등산하러 간 부자 숨진 채 발견… “숙소 못 구해 차에서 잠들었다가” 5 “입모양이 안 맞잖아!” 보석 휘감은 톱가수, 굴욕적인 ‘립싱크’ 논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97세인데 결혼?”…아들 소송 끝에 판결 뒤집혔다 4분 분량 “중국 상대 전력 부족”…美 공군, B-21 200대·F-47 300대 필요 5분 이상 中 J-35에 줄자 들이댄 美 방산 창업자…관영매체 발끈한 이유 4분 분량 올림픽서 남친 찾겠다던 24세 선수…개막식서 무슨 일이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