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폴라리스 회장에게 뭐라고 했길래? 디스패치 보도보니

수정 2015-01-19 17:24
입력 2015-01-19 16:20
디스패치,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과의 문자 공개 ‘비키니 화보 연달아 전송하며..’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클라라와 폴라리스 회장의 문자를 공개했다.

19일 연예 전문매체 ‘디스패치’는 클라라와 일광 폴라리스그룹 이 회장이 나눈 메시지 대화 내용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클라라는 “회장님~ 언더웨어 촬영이라 또 굶어요. 맛난 거 사주세요~♥”라는 내용과 함께 비키니 화보를 전송했다.

이에 클라라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방금 디스패치 보도를 확인했다.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이하 폴라리스) 측이 클라라와의 문자(카톡) 메시지 내용을 공개한 것 같다. 현재 홍콩에 체류 중이라 미처 확인하지 못했다. 일단 모든 걸 확인한 후에 구체적인 입장을 밝힐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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