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유승옥, 밀착 초미니 드레스 입고 ‘아찔’ 위아래 댄스 이보희 기자 수정 2015-01-18 14:22 입력 2015-01-18 13:47 유승옥 위아래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유승옥이 SNS를 달군 몸매 종결자로 출연했다.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톱5에 진출한 인물로 “키는 173cm, 몸무게는 58kg”이라고 밝혔다. 이날 유승옥은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고 환상적인 S라인 몸매가 출연진을 비롯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일베몰이’ 당한 리센느 원이, 고향 방문 중 결국 눈물 참지 못했다 “하이닉스가 뭐야?” 백지영 남편 정석원 충격 ‘뇌순남’ 발언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많이 본 뉴스 1 월드컵 한국전 뛰었던 남아공 애덤스, 숨진 채 발견 2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3 성남 육군 부대서 20대 상병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4 축사서 30대 근로자 숨진 채 발견… 돈 벌러 한국 농장 와 4년간 일한 네팔인 5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휴전 뒤 세 번째…호르무즈 상선 불타자 美 이란 공습 5분 이상 K2 흑표, 계약도 전에 페루 상륙…전차 2대 먼저 보낸 이유 5분 이상 “약 먹여 성폭행하고 영상 공유”…7개국서 ‘괴물’ 57명 붙잡혔다 5분 이상 “결혼자금까지 30억원 날렸다”…도박업체 고소한 美 남성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