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말레이시아 팬미팅서 성추행 논란…이슬람 “K팝 위험한 문화”
수정 2015-01-14 11:35
입력 2015-01-14 11:32
말레이시아 팬미팅에서 보인 아이돌 그룹 B1A4(비원에이포)의 팬서비스가 성추행 논란을 빚었다.
지난 10일 B1A4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팬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미니 콘서트 행사를 가졌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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