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열애설, “친한사람 중 한명” 미모의 30대 재미동포 여성 대체 누구?

김민지 기자
수정 2015-01-09 18:53
입력 2015-01-09 18:08
[온라인화제] 정우성 열애설 “삼성동 빌라에서도?” 조민아 베이커리, 씨스타 쇼타임,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위메프 해고 논란, 佛 언론사 테러,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 살 빼기 좋은 식품, 낮부터 평년 기온
정우성 열애설, 미모의 30대 재미동포 여성과 교제중? “친한사람 중 한명” 입장보니

’정우성 열애설’

배우 정우성이 재미동포 여성과 교제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사실 무근’ 입장을 밝혔다.


정우성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 관계자는 9일 오전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본인에게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라더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전에도 그렇지만 지인 분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보고 소속사 측에 (취재진이 열애설을 확인하기 위해) 전화주시는 경우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9일 한 매체는 정우성이 30대 초반 미모의 재미동포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관계자는 “정우성은 평소 사교성이 좋고 지인들과 만남을 자주 가진다. 친하게 지내는 사람 중 한 명이라 오해가 불거진 것 같다”고 덧붙이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정우성이 주연과 제작자를 겸한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촬영을 마치고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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