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女모델의 엎드려도 살아있는 ‘대박 볼륨감’

수정 2014-12-24 16:37
입력 2014-12-24 13:48
운동으로 다져진 미셸 르윈의 탄탄한 몸매 24일 비비드한 컬러의 끈팬티와 끈브라탑 비키니를 매칭한 베네수엘라 출신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은 해변가 선베드에 엎드려 힙업된 뒤태와 풍만한 볼륨감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출처=미셸 르윈 인스타그램
24일 베네수엘라 출신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이 비키니 자태와 함께 자신의 SNS를 홍보했다. 사진 속 미셸 르윈은 해변가 선베드에 엎드려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비비드한 컬러의 끈팬티와 끈브라탑 비키니를 매칭한 미셸 르윈은 엎드려 있는데도 불구하고 힙업된 뒤태와 풍만한 볼륨감이 돋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출처=미셸 르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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