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걸’ 정범식 감독 ‘성인용품’ 발언에 배우 클라라의 도전 묻히나

수정 2014-12-12 16:22
입력 2014-12-12 00:00


“클라라가 전날 밤 연습한다고 성인용품을 빌려 가더니 스마트폰에 신음소리를 녹음해 와 컨펌해달라고 했다”

영화 ‘워킹걸’ 정범식 감독의 이같은 발언이 제작보고회 공개석상에서 부적절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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