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 입국, 니트 속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수정 2014-11-21 09:51
입력 2014-11-21 00:00
미국 모델 케이트 업튼 김해공항 입국 미국 톱모델인 케이트 업튼(22)이 21일 오전 부산 김해공항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업튼은 방한 기간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와 케이블방송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미국 톱모델인 케이트 업튼(22)이 21일 오전 부산 김해공항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업튼은 방한 기간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와 케이블방송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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