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케이트 업튼 입국, 니트 속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수정 2014-11-21 09:51 입력 2014-11-21 00:00 미국 모델 케이트 업튼 김해공항 입국 미국 톱모델인 케이트 업튼(22)이 21일 오전 부산 김해공항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업튼은 방한 기간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와 케이블방송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미국 톱모델인 케이트 업튼(22)이 21일 오전 부산 김해공항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업튼은 방한 기간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와 케이블방송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많이 본 뉴스 1 택시 인도 돌진, 40대 부부 덮쳐 남편 사망·아내 부상… 70대 운전자 “졸음운전 했다” 2 태안 해수욕장 인근서 30대 숨진 채 발견… 저녁 먹고 “산책 간다”며 나갔는데 3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4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5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린다? 5분 이상 한국 천무 의식했나…美 하이마스, 호주에 2년 빨리 도착 5분 이상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왜 다를까 5분 이상 트럼프가 요청한 美 군함 10척…측근은 긍정, 한국서 몇 척 만들까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