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경비 대주면 하룻뱀 OK’ 中 10대女 온라인에 광고 논란

수정 2014-11-04 15:36
입력 2014-11-04 00:00


중국의 한 10대 여성이 여행 경비를 부담해주는 남성들에게 성행위를 제공하겠다는 광고를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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