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새 뮤비 ‘뇌쇄적 유혹’ 에 누리꾼들 “현기증 나요”

수정 2014-11-04 15:27
입력 2014-11-04 00:00


미국 아이유라 불리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1)의 새 뮤직비디오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3일(현지시간) ‘러브 미 하더(Love Me Harder)’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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