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인디아 아이슬리, ‘다정한 모녀’ 인증샷

이보희 기자
수정 2014-10-23 18:43
입력 2014-10-23 00:00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17일 올리비아 핫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 시차증이… 그러나 샌디아고에서 D sing x를 듣는다”라는 글과 함께 딸 인디아 아이슬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올리비아 핫세는 딸과 함께 식당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는 1968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청순한 미모로 전 세계인을 사로잡았다. 인디아 아이슬리 역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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