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은 임신 “속도위반 아니라더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4-10-20 13:24
입력 2014-10-20 00:00
‘제2의 심은하’ 임정은 결혼


배우 임정은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임정은은 지난 6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세 살 연하의 신랑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소속사 측은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하지만 임정은은 현재 만삭으로 알려져 결혼식 당시 임신한 상태였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 = 웨딩21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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