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손연재, 파란 머플러 두르고… “귀요미 브이” 수정 2014-10-10 14:25 입력 2014-10-10 00:00 손연재, ’승리의 브이’ 10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정기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친선경기대회’ 야구 경기에서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정기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친선경기대회’ 야구 경기에서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황정민, 거리에서 유재석 만나 날벼락… “형 어디가?” ‘경도인지장애’ 원로배우 전원주, 가족들에 유언 남겼다 “아이를 낳을 수 없어 지웠다”…윤복희 ‘출산 금지 계약’의 그늘 폐업하며 12살 반려견 버리고 갔다?…의혹 커진 ‘맛집’ 해명 신지♥문원, 눈물바다 된 결혼식 현장…백지영 ‘축가 중단’ 사태 많이 본 뉴스 1 폐업하며 12살 반려견 버리고 갔다?…의혹 커진 ‘맛집’ 해명 2 부모 차로 만취 운전한 10대 여대생…차량 뒤집혀 동승자 사망 3 “상의 벗고 금색 튜브 위에서 엄지척”…트럼프, 오밤중에 올린 ‘기묘한 사진’ 정체 4 “아이를 낳을 수 없어 지웠다”…윤복희 ‘출산 금지 계약’의 그늘 5 “공항서 수상한 여성 포착”…옷 안에서 ‘멸종위기 거북이’ 30마리 후두둑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결국 남은 건 봉쇄”…트럼프, 이란전 되레 불리해졌다 5분 이상 “여친 성건강 검사표 공개”…‘회춘광’ 억만장자, 상위 1% 자랑 논란 5분 이상 호르무즈 막혀 홍해로 돌았지만…韓 원유선 길목엔 피랍 리스크 5분 이상 “18세 신부와 한 달 만에 파경”…새 아내 찾던 50대, 콜롬비아서 피살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