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리 팝핀현준, ‘자판기에 오락기까지’ 집 공개에 아내 박애리 반응보니
김민지 기자
수정 2014-10-10 00:00
입력 2014-10-10 00:00
가수 팝핀현준과 국악인 박애리 부부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는 팝핀현준-박애리 부부가 출연해 ‘비보이와 국안인의 만남’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자신들만의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두 사람의 집은 고급 호텔을 방불케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에는 자판기부터 당구대, 오락기까지 다양한 놀이 아이템이 가득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팝핀현준은 “게임기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다”고 밝혔다. 이에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는 “솔직히 자판기까지는 그랬다”며 “오락기는 충분히 워낙 현준 씨의 감성을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팝핀현준-박애리 부부의 집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대박 좋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게임기에 자판기라니 부럽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알콩달콩 예쁘게 사는 듯”,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 부부 집, 행복해보인다”,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 부부 집, 놀러가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박애리 팝핀현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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