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란제리 입은 여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은 조여정 여신 미모 물씬 수정 2014-10-03 13:51 입력 2014-10-03 00:00 배우 조여정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창 감독과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조여정은 창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표적’에 출연했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그 여자, 이혼해서 잘된 것”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치료에 써달라”…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후원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 많이 본 뉴스 1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 2 UAE “한국 나무호, ‘드론’ 피격”…대신 확인? 3 주왕산 실종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 4 “동료 핸드크림 냄새, 미치겠다” 고통 호소…직장 내 ‘에티켓’ 갑론을박 5 “나체 촬영하고 신체부위에 담뱃불 가혹행위” 지적장애인 집단폭행 10대들 ‘실형’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여성 전용 방탄복’ 지급하는 우크라 군대…차이점 보니 4분 분량 우크라 뒤통수 친 트럼프…“푸틴이 미국을 ‘간접 공격’했는데도 묵인” 논란 5분 이상 “조던 신화도 안 통했다”…나이키, 중국서 20만원대 토종 러닝화에 밀렸다 5분 이상 “중국 때리겠다더니 되레 역공”…트럼프, 베이징 회담 목표 낮췄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