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진 아나운서 “영화 ‘카트’, 참 의미 있고 용기 있는 작품”

수정 2014-10-01 13:55
입력 2014-10-01 00:00


9월 3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는 영화 ‘카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부지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염정아, 문정희, 김영애, 천우희, 도경수(엑소 디오), 황정민이 참석했으며, 지난 5월 MBC 아나운서 자리를 내놓고 프리를 선언한 박혜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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