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천우희 “3개월 동안 마트복 입고 생활하다 보니까…”

수정 2014-10-01 11:04
입력 2014-10-01 00:00


9월 3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는 영화 ‘카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염정아, 문정희, 김영애, 천우희, 황정민, 도경수(엑소 디오)와 부지영 감독이 참석했으며, 아나운서 박혜진이 사회를 맡았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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