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이상형 “김준현처럼 덩치 있는 남자가 좋다” 왜?

수정 2014-09-28 15:31
입력 2014-09-28 00:00
한고은 이상형. SBS 영상캡쳐
한고은 이상형 “김준현처럼 덩치 있는 남자가 좋다” 왜?

SBS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배우 한고은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개그맨 김준현처럼 덩치 있는 남자가 좋다”라고 언급했다.

한고은은 28일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한고은은 “미련할 정도로 한 사람만 바라보는 편”이라면서 “‘밀당’(밀고 당기기)을 할 줄 모른다. 보고 싶으면 보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고은은 “사랑에까지 머리 쓰며 살고 싶진 않다. 가슴이 얘기하는 대로 하고 싶다. 세상에 머리 쓸 일이 얼마나 많은데”라고 덧붙였다.

이어 한고은은 이상형에 대해 “개그맨 김준현처럼 덩치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 모든 방면에서 나보다 좀 더 큰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한고은 이상형 멋지네”, “한고은 이상형 나도 김준현 좋은데”, “한고은 이상형 의외인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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