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황찬성, 음란마귀 막내 역으로 첫 스크린 데뷔
수정 2014-09-23 09:40
입력 2014-09-23 00:00
아이돌 그룹 2PM의 황찬성이 22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레드카펫’ 제작보고회에서 첫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혔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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