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노출 의상을 좋아한다지만 팬티 보이는 줄도 모르고...갈릴 건 가려야”

수정 2014-09-21 17:05
입력 2014-09-21 00:00
팝가수 리한나 속옷 노출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지난 8월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맨하탄 타임스퀘어에 있는 바클레이 센터에서 열린 여름클래식 자선농구경기를 보던 중 팬티를 노출한 팝가수 리한나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지난 8월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맨하탄 타임스퀘어에 있는 바클레이 센터에서 열린 섬머클래식 자선 농구경기를 관람하던 미국 팝가수 리한나의 팬티가 노출됐다.

짧은 치마바지를 입고 있던 리한나는 농구 경기를 보던 중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벌려 파파라치에게 속옷을 찍힌 것이다.


자선농구경기에는 리한나의 전 남자친구였던 랩퍼 크리스 브라운이 선수로 뛰어 화제를 낳았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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