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베이비 성형전후 사진 ‘대륙의 렛미인’

수정 2014-09-17 15:59
입력 2014-09-17 00:00
안젤라베이비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미녀배우 안젤라베이비(25)가 성형논란에 휩싸였다.

중국매체 ettoday는 최근 안젤라베이비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면서 ‘인공적인 아름다움’이라고 소개했다. 이 매체는 안젤라베이비가 “성형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현재와 사뭇다른 얼굴의 안젤라베이비의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안젤라베이비는 2010년부터 동료배우 황샤오밍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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