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권리세 회복 기원메시지 ‘눈길’

김민지 기자
수정 2014-09-07 11:15
입력 2014-09-05 00:00
김희철 규현


4일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하늘로 떠난 은비 양을 오늘 영정 사진으로 처음 만났습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사진=서울신문DB, 김희철sns


온라인뉴스부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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