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2014 서울 드라마 어워즈’ 진행 맡은 진세연-신성록 수정 2014-09-04 16:20 입력 2014-09-04 00:00 신성록-진세연 ’오늘 MC에요’ 배우 진세연(왼쪽)과 신성록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4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진세연(왼쪽)과 신성록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4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父, 50명과 외도하며 ‘네 엄마’ 소개”…유명 가수 숨겨진 가족사 ‘딸 장윤정’ 이름 내세워 사기 친 엄마, 징역 10개월 송은이, ‘이율 20% 적금’ 33년째 유지하더니…누적 수익률 ‘어마어마하네’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많이 본 뉴스 1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2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3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흐뭇’…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는데 대체 왜? 4 “젤렌스키 탄 비행기, 드론 공격에 당할 뻔”… 160㎞ 떨어진 지점 추락 폭발 5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 전쟁, 최소 2028년까지 계속될 듯”…충격 전망 5분 이상 [포착] “3000㎞ 날아가 ‘쾅’, 최고 기록 썼다”…드론 공격의 새 역사 현장 [영상] 5분 이상 푸틴에 모욕감을…우크라 해상 드론, 소치 항구 공격에 해변가 ‘활활’ 4분 분량 극우 띄웠다가 ‘퇴짜’?…트럼프, 독일 총리와 예정된 통화도 불발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