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남편사진 보면서 추는 앰버 로즈의 ‘초민망’ 트월킹춤

수정 2014-09-03 10:33
입력 2014-09-03 00:00


남편의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념해 섹시한 트월킹을 춘 모델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미국의 모델 겸 영화배우 앰버 로즈(Amber Rose·31). 그녀는 지난 29일(현지시간) 자신의 남편인 유명 흑인 래퍼인 위즈 칼리파(Wiz Khalifa·26)의 앨범 ‘Blacc Hollywood’가 빌보드 차트 1위를 기록하자 축하의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앰버 로즈의 트월킹 영상은 인스타그램에서 현재 21만 4000여 건의 ‘좋아요’와 4만 7000여 건의 댓글을 기록 중에 있다.

사진·영상= muvarosebud Instagram, www.billboard.com / Kujou Celeb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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