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수줍은 신부처럼 다소곳하게 등장 수정 2014-09-01 14:58 입력 2014-09-01 00:00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배우 신민아가 무대를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배우 신민아가 무대를 오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솔직한 ‘진심’ 드디어 닿았다…‘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손깍지로 마음 확인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 육중완 살던 ‘망원동 옥탑방’ 8억이었는데…지금은 40억?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많이 본 뉴스 1 민경욱 ‘부정선거’ 강연 중 의식 잃고 쓰러져…“의식불명 상태” 2 코드 안 뽑고 외출했다가…순식간에 ‘3억 재산’ 홀랑 태운 결정적 장면 3 “몇 배로 보복” 짜증난 푸틴, 결국 ‘마지막 카드’ 꺼내나…총선 후 시나리오 4 “화장실 좀”…미용실서 60만원 손질 받고 ‘먹튀’한 女 5 비닐하우스 화재 1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가설건축물서 가족과 함께 거주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 때리다 미사일 절반 썼다?”…美, 중국 대응도 비상 5분 이상 “푸틴 궁전 코앞서 러 함정 두 동강”…우크라 해상드론 공격 5분 이상 “트럼프 속내? 백악관도 모른대요”…하루 만에 말 바꾸자 참모진은 혼비백산 [핫이슈] 5분 이상 “레버리지 ETF는 대량살상무기”…블룸버그 “韓 투자자 손실은 타이밍 때문” 지적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