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수줍은 신부처럼 다소곳하게 등장 수정 2014-09-01 14:58 입력 2014-09-01 00:00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배우 신민아가 무대를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배우 신민아가 무대를 오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들고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많이 본 뉴스 1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공소시효 전 처벌하려” 끝까지 2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3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4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5 “젤렌스키 탄 비행기, 드론 공격에 당할 뻔”… 160㎞ 떨어진 지점 추락 폭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타격 위협에도…“이란 곡괭이산 내부 공사 시작” 5분 이상 [포착] 134명 탄 여객선이 ‘활활’…필리핀 팔라완서 87명 실종 4분 분량 3년 미루려다 ‘中 6세대기’에 다급해진 美…F/A-XX 승자 이미 정했다 5분 이상 해외 도피 우크라 남성에 ‘징집영장’ 날아오나…獨 외무 “정보 제공하겠다”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