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슈퍼주니어 시원·동해, ‘미남들은 무슨 얘길 나눌까?’ 수정 2014-08-28 13:41 입력 2014-08-28 00:00 대화 나누는 시원-동해 그룹 슈퍼주니어의 시원(왼쪽), 동해가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7집 앨범 ’마마시타’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슈퍼주니어의 시원(왼쪽), 동해가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7집 앨범 ’마마시타’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무슨일이 호텔 ‘女탈의실’ 대놓고 또 촬영…유명 아이돌 전 멤버 뭇매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공소시효 전 처벌하려” 끝까지 2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3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4 이혁재, 음주운전하다 오토바이 들이받아… “면허정지 수치” 5 호텔 ‘女탈의실’ 대놓고 또 촬영…日 유명 아이돌 전 멤버, 현지서 뭇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드론이야, 전투기야?…KAI가 공개한 ‘유·무인 복합 KF-21’의 실체 [밀리터리+] 5분 이상 성매매 여성에 사망한 남성 3명…美 여성의 기막힌 범행 동기 [핫이슈] 4분 분량 트럼프 보복에도 ‘꿈쩍 않는’ 이란…유조선 잃고도 美기지·선박 공격 주장 [핫이슈] 4분 분량 [포착] 21년 만에 ‘가려진’ 청와대·국방부…구글, 지도에 블러 처리 적용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