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카라 박규리, 컴백 쇼케이스서 개미허리·각선미 등 물오른 미모 과시 수정 2014-08-18 17:03 입력 2014-08-18 00:00 포즈 취하는 박규리 그룹 카라의 박규리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카라의 새 앨범 ’DAY & NIGHT’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카라의 박규리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카라의 새 앨범 ’DAY & NIGHT’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층이다” 새벽에 댄스파티 여배우…논란 되자 “생각 짧아” 사과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많이 본 뉴스 1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2 식당 女종업원 성추행 후 바지 벗고 신체부위 노출한 60대男… 현행범 체포돼 조사 중 3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 4 만 3세, 유치원서 57세 직원에 성폭행…강간범은 풀려나 ‘인도 발칵’ 5 개 2마리 위장 안에 640만원어치 ‘금’ 가득…태국서 벌어진 황당 사건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 이번엔 잠수함 깔았다…트럼프, 속수무책 끌려가나 5분 이상 “끌어안은 채 주검으로”…경고에도 화산 오른 두 관광객의 비극 4분 분량 “싫다” 한마디에 50번 찔렸다…SNS에 퍼진 여성 공격법 논란 5분 이상 ‘파묘’ 강요한 이스라엘인들, 선 넘었다…“아버지 시신 강제로 파내고 위협”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