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의 “즐길 때”와 ‘일할 때”, “이게 프로의 삶이다.”
수정 2023-02-17 13:52
입력 2014-08-18 00:00
왼쪽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오른쪽 사진: ⓒ AFPBBNews=News1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는 뉴스 메이커다. 일거수 일투족이 파파라치에 의해 사진이 찍히고, 공식 석상의 참석이나 멘트는 뉴스거리다. 때문에 일상과 공식석상의 모습은 너무 다르다. 비교가 가능하다.
디카프리오는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라구나 비치에서 열린 세계 해양보호단체인 오세아나(Oceana)의 자선금 모금행사인 ‘SeaChange Summer Party’에 참석, 포즈(왼쪽 사진)를 취했다.
디카프리오는 지난 6월 17일 워싱턴 D.C. 국무성에서 열린 국제해양협회 ‘Our Ocean Conference’에 참석, 지속 가능한 어업, 해양 오염 문제 등을 주제로 연설했다. 또 이름을 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재단’을 통해 해양 보존을 위해 70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디카프리오는 해양보호를 위해 애를 쓰고 있다.
디카프리오(왼쪽 사진)는 7월 19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한때를 가졌다. 그러나 독일 출신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인 연인 토니 가른(23)은 없었다. 디카프리오는 긴 머리를 묶어 꽁지머리를 한 데다 수염도 깎지 않아 덥수록했다. 더욱이 나이 살이라고 하기에는 무리일만큼 두툼한 뱃살도 만만찮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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