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 “가족으로 맞은 애완돈이 가슴 쪽에 코를...”
수정 2014-08-12 17:19
입력 2014-08-12 00:00
마일리 사이러스의 품에서 잠이 든 ‘부바수’, 자고 일어나 안겨있는 ‘부바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부바수’의 검고 동그란 눈이 귀엽다.
사이러스는 2003년 드라마 ‘Doc’로 데뷔한 이래 무대에서 성행위를 묘사하는 듯한 공연으로 화제를 낳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