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누운 채 찰칵’① “그림 배경 아래 볼륨감 넘치는 몸매의 주인공은?
수정 2014-07-30 15:29
입력 2014-07-29 00:00
카다시안은 카다시안은 24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태닝하는 사진을 올렸다. 야외 수영장에 놓인 선베드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피부색과 비슷한 톤의 섹시한 비키니 탓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4월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혼인 신고를 란 뒤 5월 이탈리아 플로렌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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