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김준희 살던 집에서 귀신 나와” 김준희 집 맞아?

김채현 기자
수정 2014-07-25 21:33
입력 2014-07-25 00:00
김준희 집


김준희 집

헨리는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김준희의 집을 언급했다.


헨리는 “귀신 본 적이 있다. 자고 있었는데 의문의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천장에 스모그같이 생긴 귀신이 있었다. 그것을 3일 동안 봤다”고 털어놨다.

이어 헨리는 “내가 살기 전 집주인이 배우 김준희다. 그래서 김준희에게 연락해 물어봤다. 김준희 역시 ‘나도 귀신을 봤다. 그래서 바로 이사했다’고 말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만, 김준희가 올린 사진 속 집이 현재 헨리의 집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 = 김준희 트위터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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