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블락비 재효 “춤추다 ‘남대문’ 터졌어요”
수정 2014-07-24 16:06
입력 2014-07-24 00:00
”춤을 추다가 남대문이 터져서 열린 채로 춤을 췄다”
그룹 블락비 멤버 재효가 23일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헐(H.E.R)’ 발매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고백했다.
이어 재효는 “앞으로도 남대문이 터질 정도로 많이 노력하는 블락비로 찾아가겠다”라면서 팬들의 성원과 사랑을 부탁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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