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팝스타 저스틴 비버, 속옷 차림 사진 공개한 이유는 수정 2014-07-23 16:42 입력 2014-07-23 00:00 저스틴 비버 페이스북서 세계적인 ‘악동’ 팝스타 저스틴 비버(20)가 18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속옷 차림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비버는 속옷만 입은 채 스마트 폰을 만지고 있다. 근육질의 몸 곳곳에는 문신이 새겨져있다. ‘더 이상 10대가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하려는’ 듯하다. 비버는 최근 셀레나 고메즈와의 재결합설이 나돌았지만 셀레나 고메즈는 독일 모델 안드레 하만과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많이 본 뉴스 1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2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3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4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5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中 때릴 무기에 중국산 부품 쓰면 생기는 일…대만의 ‘치명적 모순’ [밀리터리+] 5분 이상 올해만 570척 피격…러우 전쟁에 호르무즈보다 더 위험한 ‘흑해’ 잔혹사 3분 분량 신생국 ‘베르디스 공화국’ 건국한 21세 청년 UN 식당서 상 받았다 4분 분량 유세하다 “엉덩이 아름답다”…트럼프, 美 여성 래퍼 향한 돌출 발언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