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미란다 커, 평범, 세련, 심플한 차림으로 집 나서며 “이게 외출 패션의 진수다.”
수정 2023-02-27 10:21
입력 2014-07-22 00:00
뉴욕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나오던 미란다 커는 최근 잇따라 팬들과 파파라치들의 카메라에 잡혔다. 매번 바뀌는 미란다 커의 평범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은 보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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