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카메라 세례에 “가슴드러나는 브라우스 입었더니...” 수정 2014-07-18 17:41 입력 2014-07-18 00:00 미란다 커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31)이 17일(현지시간) 뉴욕에 있는 아파트에서 나오다 팬들과 파파라치로부터 카메라 세례를 받고 있다. 검정 블라우스에 검정 백, 화려한 롱치마를 입은 미란다 커는 이날 ‘투 나잇 쇼’에 출연하기 위해 나서는 중이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고백한 톱 여가수, 전 남편 고소 “14억 뜯겼다”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1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2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3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4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5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北 자주포, 김포 앞에 보란 듯 노출…김정은의 속내는? 5분 이상 中 때릴 무기에 중국산 부품 쓰면 생기는 일…대만의 ‘치명적 모순’ [밀리터리+] 5분 이상 올해만 570척 피격…러우 전쟁에 호르무즈보다 더 위험한 ‘흑해’ 잔혹사 3분 분량 신생국 ‘베르디스 공화국’ 건국한 21세 청년 UN 식당서 상 받았다 [월드피플+]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