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엉밑살女 시선집중 수정 2014-07-15 17:06 입력 2014-07-15 00:00 패션 모델 말라 위버. 스플래시뉴스닷컴 패션 모델 말라 위버가 14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비키니 패션 위크 행사장에서 언론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위버는 핫팬츠와 예술적인 각선미로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반성 없고 용서받지 못해”…‘아이유 악플러’ 30대女, 벌금형→징역형 집유 많이 본 뉴스 1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2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3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4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5 “삼전닉스 언젠간 떨어진다” 1천억된 ‘곱버스’…투자금 녹았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터지기 직전 신호?”…日 사쿠라지마, 섬 전체 부풀었다 4분 분량 “서울도 사정권?” 北 ‘북한판 하이마스’ 쐈다…러 기술 베꼈나 5분 이상 트럼프, 자기 정부와 짜고 쳤나…2조원 ‘측근 보상기금’ 들통 위기 5분 이상 “월드컵 보러 온다더니”…뉴욕 성매매 수요 폭증, 경찰까지 긴장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