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딸’ 하루, 옆모습 공개 ‘20년 뒤 여배우 외모가 보여’

김채현 기자
수정 2014-07-15 15:49
입력 2014-07-15 00:00
이하루


에픽하이 타블로의 딸 하루가 명품 옆모습을 공개했다.

타블로는 지난 9일 자신이 운영하는 딸 하루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듣다(Listen)”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하루의 옆 모습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하루의 귀여운 옆모습을 담고 있다. 그의 밝은 미소는 얼굴을 맑고 청초하게 빛내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타블로와 하루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하며 매 방송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이하루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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