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M’ 조미 “내 취미는 맛집 탐방”
수정 2014-07-15 11:51
입력 2014-07-15 00:00
”한국에서 6년 동안 살면서 맛집을 찾아다니는 게 취미였다. 그래서 한국 멤버들보다 맛집을 훨씬 더 많이 알 것이다.”
SM C&C,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YOUKU와 TODOU 등 한중 미디어그룹이 공동제작하는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이하 게스트하우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슈퍼주니어M 중국인 멤버 조미가 이같이 밝혔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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