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가수 션, YG 등기이사로 선임 예정 수정 2014-07-15 03:23 입력 2014-07-15 00:00 가수 션연합뉴스 가수 션이 다음달 27일 열리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라고 YG가 14일 밝혔다. YG 측은 “션의 등기이사 선임은 YG의 사회 공헌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평소 기부와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해 온 션의 경험을 토대로 YG가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공익사업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4-07-15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고백한 톱 여가수, 전 남편 고소 “14억 뜯겼다”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1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2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3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 4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5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北 자주포, 김포 앞에 보란 듯 노출…김정은의 속내는? 5분 이상 中 때릴 무기에 중국산 부품 쓰면 생기는 일…대만의 ‘치명적 모순’ [밀리터리+] 5분 이상 올해만 570척 피격…러우 전쟁에 호르무즈보다 더 위험한 ‘흑해’ 잔혹사 3분 분량 신생국 ‘베르디스 공화국’ 건국한 21세 청년 UN 식당서 상 받았다 [월드피플+]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