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박민영, “조그만 눈 사이로 지긋이 보는 게 좋다.” 수정 2014-07-13 17:08 입력 2014-07-13 00:00 박민영, MBC ‘섹션TV 연예통신’캡처 박민영 조쉬하트넷배우 박민영(28)이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 ”조쉬 하트넷의 약간 부은듯한 눈도 좋고, 그 조그만 눈 사이로 지긋이 보는 것도 좋다”라며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거론했다.할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36)은 영화 ‘어거스트’, ‘파츠 더 빌리언’, ‘블랙 호크 다운’ 등에 출연했다.박민영은 또 ”평소 여행을 좋아하고, 요리와 미술도 좋아한다. 집에 있으면 할게 참 많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리포터의 ‘신부 준비가 되어있다’라는 말에 박민영은 “언제나 돼있다”라며 결혼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2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버스서 내리지도 못한다는데 무슨 일? 3 “모텔서 성매매해요” 10대 남녀 일당, 찾아온 남성들 폭행·협박해 돈 뜯더니 결국 4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 5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젤렌스키 또 뿔났다…“트럼프와 유럽, 중동엔 미사일 2000발·우린 24발 줬다” 5분 이상 성폭행 아닌 강제 입맞춤?…코넬대 피고 “시효 지났다” 소송 기각 요구 5분 이상 “리비아는 테러로 들끓는 더러운 나라”…트럼프, 유세서 선 넘은 독설한 이유 4분 분량 [포착] 네타냐후, ‘핵 공격 당한 이스라엘’ AI 사진 공개…공포심 조장 논란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