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아들 돌잔치, 사회자로 나선 유재석 포착 ‘훈훈 의리’

김채현 기자
수정 2014-07-10 01:10
입력 2014-07-10 00:00
하하-별 아들 돌잔치
하하-별 부부의 아들 드림 군의 돌잔치가 열린 가운데, 유재석이 사회자로 나섰다.

9일 피아니스트 윤한은 자신의 트위터에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2013년 7월 9일 태어난 하하-별 부부의 아들 드림 군의 돌잔치가 열린 것.

사진 속 하하-별 부부는 아들 드림 군을 품에 안고 행복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하는 마이크를 들고 하객에 인사를 하고 있다. 별은 드림 군을 챙기고 있다. 특히 한 쪽에는 유재석이 사회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드림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영어글귀 장식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하하 별 부부는 2012년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윤한 트위터 (하하-별 부부 아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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